KBS / 별사랑 인스타그램
가수 별사랑이 방송을 통해 남편에게 받았던 특별한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솔직하면서도 현실적인 고백부터 영화 같은 순간까지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아침마당’ 출연한 별사랑·김완 부부… 달달한 신혼 근황 공개
KBS
지난 1월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는 별사랑·김완 부부, 오정태·백아영 부부, 이박사·천가연이 함께 출연했습니다. 결혼 5개월 차 신혼부부인 별사랑은 남편 김완과 동반 출연해 “결혼한다고 나왔고, 결혼했다고도 나왔는데 이번에는 남편을 데리고 나왔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닮은꼴 외모로도 눈길을 끌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습니다.
별사랑은 남편 김완과의 인연에 대해 “14살 때 처음 만났고, 남편이 한 살 연상”이라며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6년 전 다시 만나 첫사랑과 결혼까지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완은 “재회했을 당시 생각이 많았지만,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다시 만나게 된 것만으로도 기뻤다”고 당시의 심정을 전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노산하기 싫어서 결혼하자고”… 솔직했던 프러포즈의 시작
KBS
이날 방송에서 가장 주목받은 장면은 별사랑의 프러포즈 비하인드였습니다. 별사랑은 “제가 먼저 ‘노산하기 싫은데 결혼하자’고 말했다”며 솔직한 고백을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결혼 전에는 정식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감동적인 순간은 신혼여행에서 찾아왔습니다. 별사랑은 “은하수를 보고 있는데 남편이 ‘저 별 따다 줄까’라고 하더라”며 “제가 T 성향이라 현실적인 반응을 했는데, 마술처럼 고급스러운 목걸이를 선물해 줬다”고 전해 감동을 더했습니다.
훈남 남편 김완 프로필… 직업·나이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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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의 남편 김완은 훈훈한 외모와 차분한 말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완은 1991년생으로 별사랑보다 한 살 연상으로 알려졌으며, 방송을 통해 다정하고 배려 깊은 모습이 공개되며 호감을 얻고 있습니다.
남편은 건축 및 인테리어, 조형물 제작 관련 사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4살에 처음 만난 첫사랑과 재회하여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편 김완은 훤칠한 외모로 최강창민, 이정재 닮은꼴로 언급되면서 방송 이후 관련 정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결혼 후 더 깊어진 애정… “아직 부부싸움 없다”
별사랑 인스타그램
3주간 신혼여행을 다녀왔다는 별사랑은 “결혼하면 180도 달라진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것 같다”며 “너무 좋고, 남편이 더 멋져 보인다”고 말해 신혼의 달콤함을 전했습니다. 김완 역시 “서로 이해하려 노력해서 아직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별사랑은 환한 미소로 공감하며 신혼의 행복을 숨김없이 드러냈습니다.
솔직함으로 더 빛난 별사랑의 결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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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준 별사랑은, 솔직한 결혼 이야기와 현실적인 프러포즈 비하인드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습니다. 첫사랑과 부부가 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행복한 이야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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