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추징' 차은우, 뉴진스 로펌 "세종" 선임…페이퍼 컴퍼니 논란 정면돌파(+탈세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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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추징' 차은우, 뉴진스 로펌 "세종" 선임…페이퍼 컴퍼니 논란 정면돌파(+탈세논란)

살구뉴스 2026-01-26 12:25: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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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거액의 세금 추징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국세청으로부터 역대급 규모의 고지를 받은 톱스타가 법적 대응을 위한 초강수를 두면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법적 공방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대중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역대급 세금 폭탄 맞은 차은우, 대형 로펌 세종과 손잡고 반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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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 측이 최근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인으로 선임하며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작년 해당 아티스트가 어머니 명의의 개인 기획사를 이용해 소득을 분산했다는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했는데요.

그 결과 국세청은 약 200억 원대에 달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으며, 이는 국내 연예인으로서는 전례 없는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차은우 본인과 소속사, 그리고 가족 법인이 수익을 나누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용역 제공이 없었다고 보고 이를 탈세 수단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모친 설립 1인 법인 '유령 회사' 의혹…소득세율 차이 노린 꼼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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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은 차은우 어머니가 세운 법인이 실제로 엔터테인먼트 업무를 수행했는지, 아니면 단순한 페이퍼 컴퍼니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과세 당국은 해당 아티스트가 최고 45%에 육박하는 개인 소득세를 회피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의심하고 있어요.

이에 대해 차은우 측은 즉각 과세적부심을 신청하며 국세청의 판단에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함께 조사를 받은 소속사 역시 별도의 대형 법률 대리인을 고용해 이번 추징금 부과가 부당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군 복무 중 터진 악재에도 묵묵부답…법적 절차 통한 소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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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현재 군악대 소속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이번 논란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 표명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로펌을 선임한 행보는 향후 재판이나 심사 과정에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되는데요.

특히 세종은 대형 연예 사건을 다수 맡아온 곳인 만큼, 가족 법인이 실질적인 경영 활동을 했다는 증거를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차은우 측이 제시할 소명 자료들이 과연 국세청의 엄격한 잣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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