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K누아르 새 역사, 아태지역 시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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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K누아르 새 역사, 아태지역 시청 1위

스포츠동아 2026-01-26 12:2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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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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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평정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디즈니+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 공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작품(공개 후 28일 기준)” 1위에 등극했다. 국내 최다 시청 기록 경신에 이어 아태지역까지 석권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향해 질주하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강렬한 대립을 그린 하이엔드 느와르다. 두 주연 배우의 밀도 높은 연기 합과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서사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작품은 앞서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한 데 더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세계적으로 확산된 정주행 열기로 신드롬적 인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실관람객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겁다. “이 시리즈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A급 캐스팅, 스타일리시한 필름 누아르 연출과 음악, 그리고 사건과 캐릭터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신세계 드루와 이후 한국 느와르 최고의 명장면이 나온 것 같아 짜릿했다” 등 영화를 뛰어넘는 완성도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시즌 1의 강렬한 엔딩 이후 시즌 2를 기다리는 팬들의 요청이 빗발치며 ‘N차 관람’ 열풍까지 이어지는 추세다.

식을 줄 모르는 화제성과 호평 속에 전 회차 공개 이후에도 정주행과 재시청 열기가 확산되며 대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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