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정 댁 지연이 누구야?” 강나언, ‘은애하는 도적님아’ 흔든 청순 비주얼 습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영의정 댁 지연이 누구야?” 강나언, ‘은애하는 도적님아’ 흔든 청순 비주얼 습격

스타패션 2026-01-26 12:07:00 신고

3줄요약
 강나언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지연 역으로 특별출연한 모습 | 청순한 비주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다 /사진=방송 화면 캡처
강나언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지연 역으로 특별출연한 모습 | 청순한 비주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다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강나언이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특별출연하며 극적 긴장감을 더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8회에서 영의정 한승록의 여식 ‘지연’ 역으로 등장한 강나언은 청순한 비주얼과 단아한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문상민과 남지현이 연기하는 이열과 홍은조의 로맨스 서사에 중요한 변곡점을 만들며, 특별출연 이상의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단아한 한복 자태, 조선시대 완벽 변신

강나언은 기품 있는 한복 자태와 단아한 미소로 조선 최고 권력가의 여식 면모를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역병이 도는 혼란한 시국에도 혜민서에 약재를 직접 전달하러 나서는 사려 깊은 규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거 궐에서 인연이 있던 대군 이열(문상민 분)과 재회한 지연은 차분하고 절제된 대화를 나누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고, 이는 극 중 로맨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중요한 장치로 작용했다. 청순한 비주얼은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부각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로맨스 판도 흔든 ‘질투 유발자’ 활약

강나언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극의 로맨스 판도를 흔드는 ‘질투 유발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열과 지연의 기품 있는 대화는 홍은조(남지현 분)에게 묘한 질투심을 유발하는 기폭제가 되었으며, 이는 홍은조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그간 ‘일타 스캔들’, ‘피라미드 게임’ 등 현대물에서 활약해온 강나언은 이번 특별출연을 통해 사극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모범택시3’ 잇는 특별출연, 대체불가 존재감

강나언은 함영걸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이번 출연에서 단순한 카메오를 넘어 극의 핵심 서사에 의미 있는 변곡점을 제공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모범택시3’에 이어 이번 ‘은애하는 도적님아’까지, 특별출연 이상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