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정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리고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황량한 대지와 산자락을 배경으로 노홍철이 등산 장비를 착용한 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노홍철은 2004년 엠넷 'Dr. 노 KIN 길거리'로 데뷔했다.
MBC TV '무한도전'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공감토크쇼 놀러와'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했다.
현재 베이커리 카페 등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박명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 노홍철의 근황을 언급하며 "홍철이가 지금 이쪽(방송)에는 손을 뗐다.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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