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로운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2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로운은 212만511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배우 부문 1위와 더불어 전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탁류’ 를 통해 거칠고 투박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로운은 입대 이후에도 변치 않는 팬사랑으로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전역 후에는 글로벌 무대를 향한 도전과 함께 한층 더 활발한 활동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로운은 일본 영화·특집 드라마 ‘라스트맨’ 시리즈 출연과 함께, 일본 공식 팬클럽을 통해 겨울 스페셜 월페이퍼 등 한정 콘텐츠가 공개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가운데, 전역 후 글로벌 무대에서의 행보에도 기대가 이어진다.
한편, 플러스타의 모든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한다.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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