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g' 백지영, ♥정석원 잔소리에 결국 폭발…"돼지 뚱땡이, 살빼라고?"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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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kg' 백지영, ♥정석원 잔소리에 결국 폭발…"돼지 뚱땡이, 살빼라고?" (백지영)

엑스포츠뉴스 2026-01-26 11:06: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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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다이어트 독촉에 분노했다. 

24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하임이 유학 절대 안 돼! 석원의 반대에도 백지영이 일본 유학 강행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아까 내가 돼지 뚱땡이라고 놀려서 삐치지 않았나"라고 말하며 조심스럽게 백지영의 눈치를 살폈다.

이에 백지영은 "어제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가져왔는데, 미디움 사이즈인데 너무 스몰 같더라"고 토로했다. 

백지영 유튜브

정석원은 백지영의 건강이 걱정돼 "살을 빼라"고 말한 것이라 해명했고, 백지영은 "안 삐쳤다. 나는 나다. 내가 돼지든 뚱땡이든 무슨 상관이냐"고 얘기했다. 

앞서 백지영은 자신의 몸무게가 6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정석원은 다시 조심스럽게 "옷이 안 맞으니까"라고 말했지만, 백지영은 "옷이 안 맞으면 큰 사이즈를 입으면 되지 않냐"고 답했다. 

백지영 유튜브

또 백지영은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정석원에게 "내 건강을 위해서는 일주일에 2~3번씩 꼭 운동을 한다. 헬스장도 가고, 로잉머신도 한다. 미용실도 걸어간다. 진짜 바빠도 짬내서 운동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석원은 "그러면 조금 덜 먹어야 하지 않냐"고 말해 결국 백지영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백지영의 침묵에 정석원은 "열 받았어? 이건 진짜 열받은 거다"라며 백지영의 눈치를 봐 웃음을 안겼다.

1976년생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의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 양을 얻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백지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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