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두쫀쿠로 깨진 항아리말고 깨진 대가리는 봉합못하는건가?..
제빵,제과점 잘쳐줘도 카페에서 두쫀쿠를 팔면 모를까
ㅈㄴ뜬금없이 두쫀쿠랑 전혀 상관도 없는 스시집이나 국밥, 닭발집에서도 만들어서 팜 ㅋㅋㅋ
스시집이면 스시를 팔고 국밥집이면 국밥을 팔면 되는데 정작 그건 제대로 안팔리고 못팔아서 자기들이랑 상관없는 유행껀덕지 하나잡고선 그걸로 승부보려함 ㅋㅋㅋㅋ
이따위로 근본이 없으니 5년도 못가고 망하는게 당연함.
이걸보고도 나거한 자영업자들은 자영업을 접을 걸 고민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자신이랑 상관없는 트렌드라도 잘 따라가야할지를 고민하고 앉아있음. 뭐 자기들끼리 노오오오력을 하란 말이라면 맞긴하지만 ㅋㅋㅋㅋ
결론: 그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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