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토트넘, 상황 달라졌다? “리버풀이 로버트슨 협상에서 발 뺐다”→‘1티어’ 확인! “관건은 대체자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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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토트넘, 상황 달라졌다? “리버풀이 로버트슨 협상에서 발 뺐다”→‘1티어’ 확인! “관건은 대체자 유무“

인터풋볼 2026-01-26 10: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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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스탠다드
사진=더 스탠다드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이 원하는 대로 상황이 흘러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갑자기 상황이 급변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로버트슨 영입을 위해 리버풀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유도 구체적이었다. 매체는 "20년 전, 마틴 욜 감독은 2005-06시즌을 앞두고 젊은 팀에 경험을 더해 줄 선수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결과적으로 당시 32살의 에드가 다비즈를 영입했고, 이 영입을 통해 팀에 승리 정신을 가져올 수 있었다"며 로버트슨을 영입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확실히 그랬다. 매체는 지난 몇 년간 에릭 다이어, 위고 요리스, 손흥민 등 팀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베테랑 선수들이 떠난 점과 함께 현재 팀에 경험이 많은 선수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런 마당에 왼쪽 풀백은 물론 센터백 출전까지 가능한 벤 데이비스가 발목 수술을 2번이나 받는 큰 부상을 당해 남은 시즌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전망이다. 남은건 데스티기 우도기와 새로 들어온 소우자인데, 우도기는 부상 우려가 아예 없지 않고 소우자는 이제 막 브라질에서 넘어온 신예라 경험이 부족하다.

그래서 로버트슨을 데려오는 듯싶었는데, 상황이 변했다. 영국 ‘타임즈’는 25일 “로버트슨은 리버풀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리버풀이 토트넘에게 현재 상황으로서는 그의 이적을 고려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현재 리버풀에 로버트슨을 제외하면 왼쪽 풀백으로 나설 수 있는 선수가 밀로시 케르케즈외엔 딱히 없는데 그것이 이유였다. 그래서 로버트슨을 보내기 전, 대체자를 구하는 것이 우선 순위라고 판단한 것이다. 토트넘에 관련해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맷 로 기자는 “토트넘과 리버풀은 이미 로버트슨 이적 협상을 마무리했지만, AS 로마로부터 코스타스 치미카스의 복귀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것이 먼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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