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의회는 26일 제333회 임시회를 열었다.
다음 달 6일까지 12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부산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
각 상임위원회는 조례안 35건, 동의안 13건 등 안건 48건을 처리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시의원 11명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들은 도시 운영 방향부터 시민 일상과 안전, 복지·교육, 문화·해양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소관 부산시 실·국·본부와 산하 출자·출연기관과 교육청으로부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안건을 심사한다.
다음 달 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고,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임시회를 폐회한다.
다음 제334회 임시회는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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