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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가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7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빌보드200 최신 차트(1월 31일 자)에 2위로 진입했다. 최신 차트 1위는 미국 인기 래퍼 에이셉 라키의 ‘돈트 비 덤’(Don‘t Be Dumb)이 차지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6개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200 톱10에 올려놓는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200 2위는 2024년 7월 발매한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로 기록한 자체 최고 순위와 같은 성적이다.
엔하이픈은 지난 16일 발매한 ’더 신 : 배니시‘로 일주일 만에 207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면서 팀 통산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했다.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국내 음반 차트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1월 12~18일) 정상에 올랐다. 일본에서는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1월 14~20일)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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