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6일 오전 10시를 기해 파주·양주·포천·연천에 발효된 한파경보를 한파주의보를 수정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동두천·가평 등 2곳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나머지 16곳에는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해제 지역은 고양·용인·남양주·안산·시흥·의정부·김포·광주·하남·오산·이천·구리·안성·양평·여주·과천이다.
weather_new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