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박군, '미우새' 해명도 모자랐다…♥한영과 데이트 인증 "괜히 걱정 N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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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박군, '미우새' 해명도 모자랐다…♥한영과 데이트 인증 "괜히 걱정 NO"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26 10:0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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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박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부부 사이 루머에 직접 입을 열며 정면돌파에 나섰다. 

25일 박군은 개인 계정에 "아내랑 외식. 요즘 괜히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고맙네요. 걱정해 주신 마음들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갑니다. 괜히 걱정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는 오랜 시간 박군, 한영 부부를 따라다닌 불화설을 해명하는 듯한 모습이다. 

두 사람이 다정한 분위기 속 함께 식사하는 소탈한 일상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군 SNS.

앞서 박군은 지난 18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잠적설, 세 집 살림설, 스킨십 리스설 등 각종 소문에 대한 속사정을 털어놓은 바 있다.

현재 충북 괴산에서 컨테이너 살이를 하고 있다는 박군. 조촐한 박군의 컨테이너 단칸방에 들어온 이상민과 임원희는 "결혼했는데 왜 옥탑방 시절로 돌아가려고 하냐"며 박군을 꾸짖었다.

박군은 한숨을 내쉬며 "잠적은 오해인 것 같다. 현재 고향을 찾아가는 리포터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촬영 특성상 한 지역에 가면 이틀 이상 경우가 많다. 행사를 포기하고 리포터 일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박군이 잠적했다고 소문이 났다"고 해명했다.

아내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서도 "저는 아내와 40년 산 것 같다. 그만큼 아내가 편하고 좋다. 어제만 해도 아내와 사진 찍은 게 있다"며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또 하나의 논란이었던 '스킨십이 없다'는 소문에 대해선 "아내가 아이 문제로 거의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시기였다"며 "아내가 원래도 잠귀가 예민하다. 내가 자다가 조금만 움직이거나 작은 소리를 내도 잠에서 깬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걸 두고 스킨십을 안 한다, 관계가 끝났다는 식으로 해석하더라"라고 분노했다.

그런가 하면 박군은 아내와의 마지막 키스가 이틀 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상민과 임원희가 믿지 못하자, 박군은 루머의 싹을 자르기 위해 직접 한영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영은 "가짜뉴스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어떤 분들이 댓글에 '이혼하지 말고 잘 살아라' 하더라. 박군은 내쫓는다고 나갈 성격도 아니고,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도 없다"며 "부부 사이의 문제는 아니고, 일 때문에 혼자 생각이 많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영과 박군은 2022년 결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박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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