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은 리슬링 와인으로 세계적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긴 하지만 리슬링 와인은 19세기 이후 뜬 와인이고
카롤루스 대제 시절 꽃을 피워 한때 와인 대국이었던 독일인데
바로...
이거...
국토가 쑥대밭이 되고 전쟁 전에 30만 헥타르로 추정되었던 독일 포도밭 면적은
전장 이후에 1/6 수준인 5만 헥타르까지 떨어졌고
복구 제대로 안됨+다른거 심음 크리로 나락으로 떨어진 와중에...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엘자스까지 넘어갑니다..
엘자스 역시 전쟁으로 쑥대밭이 되었던 것은 마찬가지지만
프랑스 치하 전후 복구등을 통해 19세기때는 3만 헥타르 정도로 부활했고 이후 1만 헥타르 미만까지 줄어들기도 했지만
현재도 와인 명산지로 이름을 날리고 있죠.
출처: 세계사를 바꾼 와인이야기(나이토 히로후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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