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쪽박 드라마로 끝날 일 아냐…이혜훈 수사해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배현진 "쪽박 드라마로 끝날 일 아냐…이혜훈 수사해야"

모두서치 2026-01-26 09:58:2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두고 이 후보자를 향해 "청문 검증을 도운 국민의힘 서울 중구·성동구을 지역 구성원들에 그 어떤 보복이라도 한다면 서울시당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 의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혜훈이 자신의 지역구였던 중·성동구을 지역의 동향을 내부자를 통해 추적하고 염탐하고 있던 정황도 확인했다"면서 이같이 경고했다.

배 의원은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짧게 끝날 쪽박 드라마"라고 언급하면서, "어제(24일) 청문회를 보자하니 철회로 끝날 일이 아니라 수사로 이어져야 하겠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그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며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