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가 크랭크업을 앞뒀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현재 베트남에서 촬영을 진행 중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는 27일 크랭크업 후 28일 귀국한다. 쫑파티는 오는 2월 6일로 예정돼 있다.
'타짜4'는 영화 '타짜'의 네 번째 시리즈로, 포커 비즈니스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거액이 오가는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목숨을 던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과 베트남을 넘나드는 글로벌 도박판이 펼쳐진다. 이에 따라 베트남 로케이션 촬영을 해온 바. 해외 촬영을 끝으로 공식 촬영 스케줄을 마무리, 쫑파티 후 후반작업에 돌입한다.
한편 '타짜4'는 '국가부도의 날'을 통해밀도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변요한, 노재원 외에도 미요시 아야카, 스윙스 등이 출연한다. 연내 개봉을 목표로 한다.
사진 = 각 소속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도경수,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축의금 공개 "축가 불발"…이유는?
- 2위 "박나래 구한 것"…‘주사이모’, 정체 탄로났다…병원 유니폼도 가짜
- 3위 차주영, 건강상 이유로 활동 정지 "반복적비출혈 증상, 수술 불가피"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