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올해 첫 현장경영…안전계획 등 점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올해 첫 현장경영…안전계획 등 점검

연합뉴스 2026-01-26 09:20:09 신고

3줄요약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여수 사업장 방문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여수 사업장 방문

(서울=연합뉴스)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가운데)이 23일 여수 공장 임직원들에게 사업장 안전에 대한 공로로 트로피와 포상금을 수여했다. 2026.1.26 [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찾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허 사장은 지난 22일 대산과 천안 공장을, 23일에는 여수 공장을 각각 방문해 공장별 현안 및 OE(Operation Excellence·운영 효율화)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허 사장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글로벌 수준의 OE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왔다.

OE는 원료 조달부터 생산, 출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갖추는 것으로, 허 사장은 전사 OE 활동을 총괄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기도 했다.

이번 현장 경영을 통해 허 사장은 석유수지,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에어백 등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주력 사업뿐 아니라 오는 4월 합병이 완료될 코오롱ENP 김천 공장도 방문해 주요 업무 현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사업장 안전 점검도 이번 현장 경영의 목적 중 하나다. 허 사장은 공장별 안전 지표 및 2026년 안전보건 목표를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

허 사장은 "수준 높은 현장 운영 시스템 구축이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쟁력 강화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직원 안전 및 생산 효율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burn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