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엔 배우 한그루가 일일 탐정으로 합류한다.
9살 쌍둥이 남매를 키우는 한그루는 "저는 무서운 엄마다. 잘못하면 굉장히 무섭게 훈육하고 있다"며 단호한 교육 철학을 밝힌다.
이어 동네 아이들을 무서움에 떨게 만든다는 자신을 향한 소문의 실체를 직접 고백하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
출산과 육아로 긴 공백기를 가졌던 한그루는 이번 방송에서 날카로운 추리력과 공감 능력, 워킹맘으로서의 현실적인 시선까지 더하며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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