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누구?"... 승무원 출신 ‘나는 솔로’ 14기 옥순, 결혼식 사진 공개…“인생이 완성됐다”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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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누구?"... 승무원 출신 ‘나는 솔로’ 14기 옥순, 결혼식 사진 공개…“인생이 완성됐다” 후일담

원픽뉴스 2026-01-26 09:0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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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4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옥순(가명)이 2026년 1월,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인생 2막을 알렸습니다. 옥순은 결혼식 이후 소감을 전하면서 가족과 남편을 향한 애정을 함께 드러냈습니다.

옥순은 1월 25일 개인 SNS에 전날(24일) 진행된 결혼식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글을 통해 그는 “드디어 제 인생이 완전해졌다”는 취지의 소감을 남겼고, 결혼식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장면들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날 게시물에서는 결혼식의 ‘후일담’도 전해졌습니다. 옥순은 신부가 직접 축가를 준비했던 과정이 쉽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내비치는가 하면, 아버지의 축가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는 점도 언급하며 가족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결혼을 함께한 배우자에 대해서도 옥순은 “평생 잊지 말자”는 메시지로 약속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공개된 게시물 흐름상 ‘함께 쌓아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이 뚜렷했고, 시선을 끄는 과한 정보 공개보다는 결혼식이라는 자체에 집중한 방식이었습니다. 

한편 이번 결혼 소식이 더 주목받은 배경에는 옥순의 방송 이력이 있습니다.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40대 특집(14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이후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얼굴을 비췄습니다. 항공사 승무원 출신이라는 이력 역시 대중에게 알려진 바 있습니다. 

온라인 반응도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방송 속 이미지와 달리 결혼은 조용히 준비했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는 등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고, 결혼식에서의 에피소드(신부 축가, 아버지 축가 등)가 공유되면서 이야기의 결이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에서 ‘새 출발을 알린 당사자’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옥순은 이번 공개를 통해 결혼 ‘발표’보다 결혼 ‘완료’ 이후의 진솔한 소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방송을 통해 주목받는 인물일수록 사생활 공개의 수위가 늘 논쟁이 되지만, 이번 선택은 결혼식 기록을 공유하되 자극을 키우지 않는 방향으로 정리된 점이 특징으로 꼽힙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결혼 이후에도 SNS를 통한 소통을 이어갈지, 방송 출연이나 콘텐츠 활동으로 근황을 전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무엇보다 “인생이 완성됐다”는 말처럼 새로운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해가는 모습이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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