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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선을 보인 롯데호텔 이숍은 김치, LA갈비 등 롯데호텔의 식음(F&B) 상품부터 자사 욕실 어메니티, 시그니엘 디퓨저, 자체 침구 브랜드 ‘해온’ 등 다양한 자사브랜드(PB)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개편은 △사용자 중심의 UX·UI 디자인 개선 △기획전 및 타임세일 신설 운영 △간편 결제(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서비스 적용 △상품 교환권 등록 기능 간소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모바일 환경에도 배송 상품 선물하기 기능을 도입하고 기업·단체 고객을 위해 기존 1회 발송에 한정됐던 시스템을 최대 20명까지 동시에 선물할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
롯데호텔은 이번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음달 8일까지 2주간 리워즈 회원 가입 시 기존 웰컴 포인트의 두 배인 1000포인트(10달러 상당)를 제공한다.
웰컴 포인트는 이숍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며 기존 가입 고객 역시 PB 상품 구매 시 포인트 더블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롯데호텔 델리카한스의 대표 상품 ‘프딸케(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10일간 정상가 11만 5000원에서 10만원 특별가로 선보이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롯데호텔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편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롯데호텔의 가치를 일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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