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돼지 800마리가 폐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9분께 구미시 무을면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2동(546㎡)과 사무실 1동이 타고 돼지 800마리가 불에 타 4억9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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