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요시 등장!”…‘슈퍼 마리오 갤럭시’ 4월 29일 국내 극장 상륙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마침내 요시 등장!”…‘슈퍼 마리오 갤럭시’ 4월 29일 국내 극장 상륙

스포츠동아 2026-01-26 08:20:5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전편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또 한번의 신드롬을 예고하는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모두가 기다려온 ‘요시’의 깜짝 등장을 알리는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요시는 전편인 ‘슈퍼 마리리오 브라더스’ 쿠키 영상에 깜짝 등자애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먼저 공개된 요시 포스터는 이번 작품의 핵심 무대인 우주를 배경으로, 요시 위에 올라탄 마리오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광활한 우주로 확장된 스케일 속에서 새로운 여정에 합류한 요시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드러내는 동시에, 두 캐릭터가 선보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함께 공개된 요시 예고편은 바이크를 타고 사막을 가로지르는 마리오 & 루이지 형제가 배관에 문제가 생긴 한 사원에 도착하며 시작된다. 파이어 플라워로 레벨업한 두 사람은 어두운 사원 속으로 발을 들이고, 배관을 울리는 위협적인 목소리를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 이들 앞에 순수한 눈망울의 요시가 모습을 드러내며 두 형제와의 본격적인 인연이 시작된다. 이어 화염이 휩싸인 공간 속에서 마리오와 피치가 거센 공격에 맞서는 모습 등 화려한 액션씬이 연이어 등장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예고한다. 

여기에 원작 게임 속 다채로운 아이템들의 등장부터 오케스트라로 편곡된 OST 등 팬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이 대거 등장하며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끝으로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와 대적하게 된 요시와 키노피오 사이에 아이가 된 마리오 & 루이지 형제의 모습이 포착돼 앞으로 펼쳐 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한편,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미니언즈’, ‘슈퍼배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과 게임 브랜드 닌텐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전작을 능가하는 유쾌한 매력과 초대형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제작진은 물론 시리즈의 크리스 프랫(마리오 역), 찰리 데이(루이지 역), 안야 테일러 조이(피치 역), 잭 블랙(쿠파 역)이 컴백을 확정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브리 라슨이 로젤리나 역을 맡아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월 2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