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쇼미’ 보고 힙합 입문…멋있는 게 아니면 안 한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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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 “‘쇼미’ 보고 힙합 입문…멋있는 게 아니면 안 한다” [화보]

스포츠동아 2026-01-26 08:17: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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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지난 1월13일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 롱샷(LONGSHOT)과 ‘에스콰이어’의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데뷔를 앞두고 연초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롱샷의 4명의 멤버 오율, 률, 우진 그리고 루이는 각자의 매력과 멋을 한껏 뽐내며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롱샷의 리더이자 맏형인 오율은 평소 정신력을 강조하는 이유에 대해 “어떤 상황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힘든 상황이 닥쳤을 때 회피하지 않고 이겨내려고 버티는 과정에서 정신력이 강해지는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쇼미더머니’ 시즌 7을 보고 힙합과 랩이 본격적으로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밝힌 률은 “영감을 받으면 가사가 잘 나오는 편이에요. 라인은 장난스러운데 귀에는 확 꽂히는 가사를 쓰고 싶어요. 다른 건 몰라도 가사만큼은 타협하거나 양보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강한 열정을 내비쳤다.

데뷔를 앞둔 심정을 묻는 질문에 우진은 “(가슴이)뜨거워요. 열정이라고 해야 할지 화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뭔가 가슴 속이 들끓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가 얼마나 멋진 음악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팀의 막내인 루이는 인터뷰 중 팀원들을 농구에 비유해 설명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오율 형은 센터가 어울려요. 든든한 리더라서요. 률 형은 다재다능한 스몰포워드, 우진 형은 코트 위의 사령관 포인트 가드요. 저는 슈팅 가드 정도가 아닐까요?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터뜨려 주는 역할이요”

멋있는 게 아니면 하고 싶지 않다고, 처음부터 많은 인기를 끌 수는 없겠지만 자신들의 음악으로 조금씩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하는 롱샷의 인터뷰와 화보는 ‘에스콰이어’ 2026년 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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