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류시원 아내, 처음 입 열었다…“남편, 그런 사람 아닌데”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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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연하’ 류시원 아내, 처음 입 열었다…“남편, 그런 사람 아닌데”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1-26 08: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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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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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류시원의 아내가 결혼 6년 만에 방송에 나선 이유를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린 류시원의 아내가 등장했다. 그는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다”며 방송 출연을 앞둔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아내의 망설임에 류시원은 “내가 없어져 줄까?”라고 말하며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초보인 아내를 배려하는 류시원의 태도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류시원의 아내는 “이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의 반응에 저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됐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와이프 입장에서 옆에서 보면 이런 사람이 아닌데, 너무 좋은 사람인데 왜 이렇게 안 좋게 이야기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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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편을 둘러싼 시선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직접 겪은 류시원의 모습과 대중의 이미지 사이의 간극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류시원 부부가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왔던 진심과 함께, 방송 출연의 계기가 된 윤정수·원진서 부부와의 더블데이트 모습도 공개된다.

류시원과 아내의 진솔한 이야기는 2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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