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46살에 언제까지”…혼전순결 결국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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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46살에 언제까지”…혼전순결 결국 끝났다

스포츠동아 2026-01-25 23: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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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강균성이 15년 전 선언했던 혼전 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2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강균성이 출연해 과거 화제가 됐던 ‘혼전순결’ 서약을 직접 꺼내 보였다. 이날 강균성을 찾아온 김희철이 “혼전순결을 아직도 지키고 있냐”고 묻자, 강균성은 “서약서 쓴 게 아직도 있다”며 서약서를 찾아왔다.

강균성은 “나이가 46인데 언제까지 지키냐”며 결국 혼전 순결이 끝내 지켜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서약을 할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당시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참아야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너무 속상해하더라. 얼마 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희철이 “헤어진 거냐”고 묻자, 강균성은 “그게 아니라 이게 무너진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음가짐과 가치관은 변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이걸 지키는 것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강균성은 “이후에는 나와 가치관이 비슷한 분을 만나 2년 동안 지킨 적도 있다. 그러나 그 뒤로 만난 분과는 또 지키지 못했다”고 말해 이른바 ‘선택적 혼전순결’을 인정했고, 스튜디오는 또 한 번 술렁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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