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빠진 나혼산에 빈자리 채운 '이 배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근황 (+배나라, 나이, 조각도시, 한재아, 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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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빠진 나혼산에 빈자리 채운 '이 배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근황 (+배나라, 나이, 조각도시, 한재아, 디피)

살구뉴스 2026-01-25 21:3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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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박나래와 키가 잠시 자리를 비운 ‘나 혼자 산다’에서 새로운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배나라입니다. 꾸준함으로 다져진 일상 루틴과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방송 이후 시청률 상승까지 이끌며, 금요일 예능 강자의 빈자리를 자연스럽게 채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박나래·키 공백 속 등장한 새 얼굴… 배나라의 존재감

MBC

지난 1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주자로 배나라의 일상을 조명했습니다. 기존 멤버인 박나래와 키가 빠진 구성 속에서 배나라는 루틴의 정석을 보여주는 생활력과 차분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안정감 있게 이끌었습니다. 뮤지컬, OTT 시리즈, TV 드라마 등 다양한 무대를 거쳐온 배나라는 예능에서도 과장되지 않은 태도로 무지개 회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6.0%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049 시청률 3.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배나라의 일상과 김대호의 가족 에피소드가 서로 다른 결의 공감을 만들어낸 결과라는 분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1분’은 배나라의 아침 루틴

MBC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시청률 7.7%)은 배나라의 아침 루틴 장면에서 나왔습니다. 식사 직후 설거지와 싱크대 물기 제거까지 마무리하는 모습은 몸에 밴 정리 습관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배나라는 “아버지에게서 청소 습관을 배웠다”고 밝히며, 꾸준함에서 비롯된 생활 태도를 전했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와 기안84는 연신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배나라의 집은 16년 차 자취 경험이 녹아든 공간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원룸 구조임에도 벽면을 적극 활용한 수납 방식과 직접 손본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정돈된 이른바 ‘나라 하우스’가 공개됐습니다. 직접 페인트칠과 조명 교체에 나선 것은 물론, 반려묘 구름이를 위해 손수 캣타워를 제작하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손재주와 센스를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루틴 인재의 하루… 관리와 자기계발의 공존

MBC

생활 습관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용한 물건은 바로 제자리에 두는 습관, 양치하며 청소기를 돌리는 시간 분할 루틴, 직접 제조한 건강 음료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까지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고강도 유산소 운동과 러닝 루틴이 더해지며, 배나라는 오랜 시간 쌓아온 자기 관리의 결과를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배나라는 자신에게 맞는 생활 방식을 찾기 위해 일상을 ‘임상 실험’처럼 반복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루틴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왔다는 설명은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기안84는 이런 배나라의 태도를 두고 “이제 막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새 같다”는 비유로 응원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D.P.’·‘조각도시아’ 등 작품 활동도 재조명

넷플릭스 넷플릭스

예능 출연과 함께 배나라의 작품 이력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화제작 ‘D.P.’를 비롯해 여러 장르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또한 ‘조각도시’ 등 작품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동료 배우 한재아 등과의 호흡 역시 작품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빈자리를 ‘채운’ 배우…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동력

MBC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배나라의 치밀한 루틴과 김대호의 가족 사랑이 대비를 이루며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남겼습니다. 박나래와 키의 공백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청률을 기록한 배나라의 활약은, 그가 단순한 게스트를 넘어 프로그램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할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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