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민킴이 파리에 가게 된 사연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쿠팡플레이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 '파리금손' 민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킴은 "어떻게 프랑스를 가게 됐냐"는 질문에 "메이크업 학원을 다닐 때 경연에서 1등을 하면 파리 연수를 2주 정도 시켜줬다. 그때 한번 파리를 가봤다. 그리고 나서 '나 나가야겠다' 생각했다"고 답했다.
별명인 '파리금손'에는 "얼마 전에 메이크업 콘테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파리에서 온 금손이라고 해서 불린 이름이 파리 금손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킴은 "프랑스에서 돼지를 어떻게 먹냐"고 묻는 허영만에게 "구워도 먹고 졸여서 먹기도 한다. 저는 무조건 삼겹살 수육을 먹는다. 와인이랑 같이 먹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다"고 답했다.
사진 = TV조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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