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황금 이빨' 드디어 탈출…"촬영 최근 끝내 곧 제거할 것"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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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황금 이빨' 드디어 탈출…"촬영 최근 끝내 곧 제거할 것" (쑥쑥)

엑스포츠뉴스 2026-01-25 20: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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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쑥쑥'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광수가 여러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황금 이빨'을 제거할 계획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쑥쑥'에는 '낙오자 속출하는 양세찬 이광수의 한강 러닝 크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양세찬은 이광수와 함께 새해를 맞아 한강 러닝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러닝 도중 두 사람은 우연히 촬영 현장을 발견하고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촬영장을 구경하자는 이광수의 제안에 가까이 다가가 어떤 촬영인지 묻자, 스태프는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촬영 현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양세찬은 "악귀가 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쑥쑥'

이광수는 스태프들에게 "추운데 고생 많으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건넸고, 양세찬은 "나중에 광수 형 역할 있으면 또 써달라. 형, 내가 캐스팅해 준 거다"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양세찬이 "올해 목표가 뭐냐"고 묻자, 이광수는 "일단 건강"이라고 답했다. 이어 "올해 또 작품 들어가냐"는 질문에는 "이제 곧 할 것 같다"며 "3일 전에 '골드랜드' 촬영을 끝냈고, 이제 황금 이빨도 떼는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쑥쑥'

이에 양세찬은 "그때 우리 '쑥쑥'이 카메라 들이대야지"라고 받아쳤고, 이광수는 "그렇지. 아는 원장님이고 같은 치과 아니냐"라며 웃으며 호응했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해 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 4월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촬영을 위해 황금 이빨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쑥쑥'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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