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7선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역임하시며 오랜 세월 대한민국 정치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셨다”고 적었다.
이어 이 대표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인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께 숨을 거뒀다.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가 발생했고, 현지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이날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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