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5일 오후 1시 27분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 운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차량 17대, 인력 44명을 투입, 이날 오후 1시 55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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