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정체 들킬 위기 속 몸 던졌다…공항 추격전까지('언더커버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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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정체 들킬 위기 속 몸 던졌다…공항 추격전까지('언더커버 미쓰홍')

뉴스컬처 2026-01-25 14:51: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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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박신혜가 언더커버 작전을 위해 몸을 던진다.

25일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4회에서는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숨가쁜 활약이 그려진다.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사진=언더커버 미쓰홍

앞선 방송에서 홍금보는 룸메이트 고복희(하윤경 분)를 비롯한 301호 식구들과 끈끈한 유대를 쌓는 동시에, 험난한 회사 생활 속에서도 꿋꿋이 버텨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한민증권에 거액의 손실을 안긴 주문 실수 사건에 휘말리며 상황은 급변했다. 징계위원회 현장에서 과거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인물 신정우(고경표 분)와 마주하게 되며 정체가 드러날 위기에 놓인 것.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공항에서 전력 질주 중인 홍금보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복잡하게 얽힌 인물 관계 속에서 ‘예삐’ 후보를 좁혀가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보여줬던 홍금보는 이번엔 직접 추격전에 뛰어들며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본부장 알벗 오(조한결 분)까지 등장해 그의 앞을 가로막으며 긴장감을 더한다. 홍금보가 쫓는 인물의 정체와 그를 둘러싼 진실에 궁금증이 커진다.

이와 함께 다사다난한 사건들을 함께 겪으며 더욱 끈끈해지는 301호 룸메이트들의 워맨스는 물론, 신분을 숨긴 채 피해 다니던 신정우와 결국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홍금보의 아슬아슬한 순간도 예고됐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 박신혜의 액션과 감정 연기가 빛을 발할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4회는 오늘(25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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