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를 이탈한 현역 군인이 경찰에 검거됐다.
25일 수원팔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23일 오후 11시 10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한 카페에서 근무지이탈로 수배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19일 복무 중인 군부대에 출근을 하지 않아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군사경찰대로부터 “A씨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공조 요청을 받은 경찰은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검거 직후 A씨를 군사경찰대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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