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쌍특검 단식’ 후 입원한 장동혁 병문안…20분간 면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의장, ‘쌍특검 단식’ 후 입원한 장동혁 병문안…20분간 면회

경기일보 2026-01-25 13:25:18 신고

3줄요약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여드레째 단식을 이어가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건강 악화로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어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여드레째 단식을 이어가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건강 악화로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어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이 ‘쌍특검 단식’을 끝내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문안했다.

 

우 의장은 25일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입원실에서 20분가량 만났다.

 

우 의장은 지난 18일부터 5박7일 동안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순방을 마치고 전날 귀국했으며, 하루 만에 장 대표를 찾았다.

 

우 의장 측은 병문안 일정을 두고 “해외 순방 일정 때문에 단식 기간에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장 대표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단식 후유증으로 흉통 등을 호소한 장 대표는 계속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당무 복귀는 이르면 이번 주 후반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홍익표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은 지난 22일 송언석 원내대표를 예방해 장 대표 병문안 의사를 전한 뒤 일정 조율을 위한 연락도 장 대표 측과 별도로 했으나 아직 면담 일정은 잡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