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잠도 포기” 최진혁, 오연서 지극정성 간호…보호자 모드 발동('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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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잠도 포기” 최진혁, 오연서 지극정성 간호…보호자 모드 발동('아기가 생겼어요')

뉴스컬처 2026-01-25 13: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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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최진혁이 아픈 오연서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며 듬직한 매력을 발산한다.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는 결혼은 없다고 믿던 두 남녀가 하룻밤의 선택으로 인생의 방향을 다시 쓰게 되는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현실적인 감정선과 달콤한 로맨스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사진=아기가 생겼어요

지난 방송에서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관계가 한 단계 깊어졌다. 희원은 오래도록 꿈꿔온 독일 유학을 내려놓았고, 두준은 그런 희원의 선택을 존중하며 “어떤 결정이든 응원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특히 희원이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자 두준은 “멈추고 싶지 않다”며 직진 고백을 던져 설렘을 극대화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4회 방송을 앞두고 두준과 희원의 의미심장한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미열로 힘들어하는 희원을 밤새 간호하는 두준의 모습이 담겼다. 쪽잠도 마다한 채 물수건을 갈아주고, 이마의 열을 살피는 두준의 눈빛에는 걱정과 애틋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잠든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조심스러운 손길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말 한마디 없어도 느껴지는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기류는 로맨스의 온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 밤을 계기로 두준과 희원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기대감이 쏠린다.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4회는 오늘(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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