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이적시장 다가오나...아스널, ‘김민재 동료’ 뮌헨 에이스에 2580억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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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이적시장 다가오나...아스널, ‘김민재 동료’ 뮌헨 에이스에 2580억 지른다!

인터풋볼 2026-01-25 12: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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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팀토크
사진=팀토크

[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이 지난 이적시장에서 그렇게 돈을 썼는데, 또 어마어마한 금액을 투입할 가능성이 있다. 

영국 ‘팀토크’는 지난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소식통 ‘바이에른 스페이스’를 인용해 “아스널이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의 영입을 위한 방안을 논의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생의 무시알라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전천후 2선 자원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를 포함에 양쪽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다. 유스 시절은 첼시에서 보냈고, 이후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아 2019-20시즌을 앞두고 독일 무대에 발을 들였다. 제대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20-21시즌부터다. 공식전 37경기 7골 1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였고, 2022-23시즌 폭발했다. 47경기 16골 16도움을 터뜨리며 당시 김민재와 함께 발롱도르 최종 30인에 들기도 했다.

뮌헨과 국가대표팀을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큰 부상을 당했다. 이번 시즌 개막 직전, 2025 클럽월드컵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경기를 펼치던 중 잔루이지 돈나룸마 골키퍼와 충돌하며 비골이 골절되고 발목이 탈구돼 이제야 비로소 복귀한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아스널 이적설이 부상했다. ‘바이에른 스포츠’는 “무시알라 측과 아스널 간의 협상이 진행 중이다. 그에게 아스널과 첼시는 가장 현실적인 목적지다. 무시알라의 계약에는 이적시장이 지날수록 떨어지는 방출 허용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1억 7500만 유로(약 3012억 원)로 설정되었으나, 두 번의 이적시장이 지난후,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1억 5천만 유로(약 2581억 원)로 축소됐다. 이 금액은 2027년 여름에 약 1억 3500만 유로(약 2323억 원)까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내부적으로 아스널과 첼시 같은 클럽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현실적인 이적 시기로 이미 인식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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