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수도권 쏠림 막는다"…비수도권 취업하면 2년간 최대 7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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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수도권 쏠림 막는다"…비수도권 취업하면 2년간 최대 720만원

모두서치 2026-01-25 12:0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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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올해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일하면 2년간 최대 720만원이 지원된다. 청년의 지방 이탈을 막기 위한 고용노동부의 조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노동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업의 채용 여력을 확대하고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비수도권 우대 원칙이 시범 도입된다. 청년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청년일자리장려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유형으로 나뉜다. 수도권 유형의 지원 대상은 취업애로청년(4개월 이상 실업 등)을 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다.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년간 최대 720만원이 지원된다.

비수도권 유형에선 우선지원대상기업 외에도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견기업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도권 유형과 동일하게 최대 72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 시 2년간 최대 720만원의 근속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임영미 노동부 고용정책실장은 "일자리와 높은 임금이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지방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방에서 청년들이 취업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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