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실 하면 안 되는 거죠” 김연경, 가차없는 핵직구 해설 (스파이크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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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실 하면 안 되는 거죠” 김연경, 가차없는 핵직구 해설 (스파이크 워)

스포츠동아 2026-01-25 11:05: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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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스파이크 워’에서 ‘배구 황제’ 김연경이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에서 핵직구 해설을 보여준다.

25일 밤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日 배구 레전드’ 나카가이치 유이치가 이끄는 배구팀과의 한일전에 출전할 팀을 가리기 위한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가 열린다.

이날 ‘배구 황제’ 김연경은 신붐vs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를 직관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다. 김연경은 단장 김세진, 캐스터 강성철과 중계도 함께한다.

신붐 VS 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에 앞서 김연경은 에이스 공격수들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양 팀의 세터 우지원과 시은미의 막중한 임무와 신붐 팀의 또 다른 에이스인 미들 블로커 송민준의 활약, 그리고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두 감독의 전략과 전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또 중계석에서 경기를 직관하던 김연경은 양 팀의 에이스 카엘과 윤성빈의 스파이크를 접한 후 “이거군요! 실제로 보니 더 강력하다”, “프로 선수들처럼 공을 때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신붐 팀의 카엘X송민준X우지원과 기묘한 팀의 시은미X윤성빈의 환상적인 세트플레이는 김연경을 경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이에 대해 김연경은 중요한 순간에 범실을 한 선수를 향해 “잘 해야죠! 범실을 내면 안 되는거죠”라면서 가차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파이널 매치답게 양 팀의 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치열하게 경기에 임한다. 특히 이날 ‘스파이크 워’ 경기 중 처음으로 심판을 향해 강력하게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는 후문.

경기에 몰입한 나머지 선수들의 부상도 이어진다. 신붐 팀의 송민준이 수비를 하던 중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난 것. 카엘, 우지원과 합을 맞춰 득점을 올리던 송민준의 부상이 경기에 어떤 영항을 미칠지, 김연경도 과몰입한 신붐 VS 기묘한 팀의 파이널 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한편, MBN ‘스파이크 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N ‘스파이크 워’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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