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정 되는 거야?” 김광규의 무서운 기세… ‘놀면 뭐하니?’ 제주 접수하며 토요 예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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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정 되는 거야?” 김광규의 무서운 기세… ‘놀면 뭐하니?’ 제주 접수하며 토요 예능 1위

스타패션 2026-01-25 10:4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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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알파카에게 침 세례 봉변 |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큰 웃음이 터져 나오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허경환, 알파카에게 침 세례 봉변 |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큰 웃음이 터져 나오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가 토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같이 놀 지니’ 특집에서는 최홍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멤버들의 제주도 여정이 펼쳐졌다. 특히 유재석 옆자리를 독점하며 고정 욕심을 드러낸 김광규와 이에 맞서 분량 사수에 비상이 걸린 허경환의 경쟁 구도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5.7%, 2054 시청률 3.2%로 토요일 예능 1위를 지킨 이번 방송은 최홍만의 마지막 소원을 이루는 유재석의 오름 정상 도착 장면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7.2%까지 치솟는 기록을 세웠다.

‘유라인’ 독점 김광규 vs ‘분량 비상’ 허경환, 불꽃 튀는 고정 쟁탈전

이날 방송에서는 비행기 지연으로 유재석과 김광규가 먼저 제주에 도착하며 흥미로운 서막을 열었다. 유재석 옆자리를 독점한 김광규는 “나 이렇게 고정되는 거야?”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허경환을 향해 “경환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 미안해서 원 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후발대로 합류한 허경환은 김광규와 최홍만에게 밀린 분량에 대한 걱정으로 “적들이 천지다”라며 불안감을 토로했다. 유재석이 김광규의 활약 소식을 전하자 허경환은 초조한 견제 멘트를 날렸으나, 김광규는 “가만히 있어도 자책골을 넣네”라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두쫀쿠’ 오픈런부터 ‘알파카 봉변’까지, 최홍만의 특별한 제주 소원 투어

멤버들은 최홍만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최신 유행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오픈런 웨이팅으로 획득한 데 이어, 최홍만이 자주 가는 갈치조림 맛집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돈독함을 다졌다. 이후 방문한 알파카 농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봉변이 발생했다. 최홍만은 귀여운 알파카와 ‘홍만어(?)’로 교감하며 즐거워했지만,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알파카가 허경환에게 침을 뱉는 사태가 벌어졌다. 알파카의 기강을 잡으려던 허경환은 계속되는 침 세례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큰 웃음을 유발했다.

토요일 예능 1위! 오름 등반 속 빛난 케미, 다음 주 혹한기 홍천 예고까지

마지막 소원 코스는 한라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오름 등반이었다. ‘등산 천재’를 자처한 주우재는 이내 지쳐 드러누웠고, 기세 좋던 김광규는 “고정 못 해!”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허경환은 “고정되기 쉬운 줄 알아요?”라며 김광규의 등을 밀어주며 정상까지 이끄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혼자가 아닌 함께여서 더욱 특별했던 최홍만은 모든 소원을 이루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혹한기 홍천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마주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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