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24일 오후 1시 20분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에 있는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60대 A 씨가 대피하던 중 건물 3층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주택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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