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새벽에 불이 났다.
2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6분께 안성시 죽산면 장계리 소재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인력 58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쳤고, 신고가 접수된 지 6시간여 만인 오전 8시3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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