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5일 새벽 0시 40분쯤 발생한 정전으로 860가구의 주민들이 추위 속에 큰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번 정전이 아파트 자체 설비인 변압기 이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난방까지 중단되며 주민들은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한전은 정전 발생 2시간 만에 임시 복구를 완료해 현재 전기 공급은 원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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