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SNS 캡처
장윤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유행이라니 뒤쳐지기 싫었을 필요 있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못 들어오는 중’이라는 문구가 붙은 방문 안에서 홀로 누워 있는 장윤정의 모습과, 문밖에서 이를 지켜보는 남편 도경완과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가족에게 독감을 옮길 것을 우려해 자발적으로 방 안에서 격리 생활을 선택한 상태였다. 이어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B형 독감. 건강 잘 챙기세요 여러분. 이제 괜찮아졌습니다”라고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갑작스러운 투병 소식에 걱정을 자아냈지만, 현재는 회복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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