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프리 톱3? 전현무·김성주 다음 나" (아형)[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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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프리 톱3? 전현무·김성주 다음 나" (아형)[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1-25 06: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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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 형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대호가 자신을 '프리랜서 아나운서 TOP3'에 든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각자 프리랜스, 예비 아빠로 새로운 여정 앞에 선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이날 김대호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를 선언한 이후, 10개월이 경과된 지금 점수를 매겨 달라는 '아형' 멤버들의 요청에 "얼마 전까지는 80점이었는데 지금은 빵점이다"라고 밝혔다.

김대호는 "내가 너무 조급한 나머지, '이게 잘하는 거겠지' 하면서 달려왔던 것 같다. 근데 얼마 전에 느낀 건데 내가 아나운서의 모습을 너무나 갈아내려고만 했던 것 같다"며 "내가 14년 간 피부처럼 입혀 왔던 아나운서라는 경력인데 이걸 갈아낼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를 계기로 다시 0점으로 돌아와 본모습을 되찾게 됐다고 밝힌 김대호의 말에 민경훈은 "지금까지 프리 선언한 아나운서들이 꽤 있지 않냐. 우리나라 TOP3 안에 네가 있는 것 같냐"며 질문을 건넸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김대호는 "포지션이 좀 다르지만, 지금 상황에서 여러 가지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상황으로 보면 있는 것 같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이에 '아형' 멤버들은 반발하며 장예원, 김성주, 장성규, 전현무 등 대한민국의 쟁쟁한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을 언급했다.

김대호는 "내가 생각하는 TOP3는 전현무, 김성주, 나"라고 소신 발언을 전했고, 이에 '아형' 멤버들은 넘치는 그의 자존심에 박수를 건넸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김희철은 "장성규는 어떻게 생각하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대호는 "장성규가 시기에 따라 다른데, 지금은 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대호의 폭탄 발언을 듣던 강호동은 "대호가 진짜 신선한 게, 자신의 평가는 0점이라고 생각하지만 TOP3 안에는 들어간다"며 김대호의 넘치는 자신감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김대호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결혼정보회사에 방문해 재산을 오픈하던 중, "MBC에서 퇴사한 후 4년 치 연봉을 9개월 만에 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MBC 아나운서 14년 차 차장 시절 연봉이 1억원 대였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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