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이변 없이 손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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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캐릭터 (손오공) 트리비아
작중 전적
116전 76승 16패
『드래곤볼』 작중에서 오공의 통산 전적은 「117전 76승 16패」! 승률은 약 65%이며, 나머지 25전은 결판이 나지 않은 채 끝났습니다. 승패에 집착하기보다는 「싸움 그 자체를 즐기는」 오공의 자세가 전적에도 반영된 듯합니다.
또한 의외로 「인조인간・셀 편」에서는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으며, 나메크성에서 프리저를 쓰러뜨린 후, 처음으로 승리를 거둔 것은 바비디의 우주선 내부에서 야콩과 싸웠을 때였습니다!
※ 완전체 셀과의 싸움에서 날린 「부자 카메하메파」는 오반이 피니시를 결정했기 때문에, 오공의 승리 수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옷이 찢어진 횟수
19번
117번의 전투 중, 오공의 옷이 찢어진 전투는 총 「19번」이었습니다! 의외로 그 첫 등장은 강적과의 전투가 아닌, 이야기 초반인 제4화 「무천도사의 근두운」이었습니다. 부르마에게 총격을 받았을 때, 등에 피탄하면서 옷이 찢어지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스테인리스처럼(정발 : 강철처럼) 단련되어 있다」고 자랑하던 오공의 강인함이 이때부터 발휘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네요!
가장 많은 피니시 블로
킥
가장 많았던 피니시 블로는 「킥」으로, 그 횟수가 무려 「11회」!! 기세를 몰아 날아차기나 회전차기 등 다채로운 발기술로 피니시를 쌓아갔습니다. 레드리본군 총본부에 쳐들어갔을 때는 화려한 공중 이단차기로 한 컷 안에 두 명의 병사를 동시에 KO시킨 적도 있습니다!
한편, 오공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기술 「카메하메파」로 승리한 횟수는 「3회」였습니다!
※ 여러 명과 싸울 경우에도 마지막 사람을 쓰러뜨린 기술을 피니시 블로로 간주함
작중 선두를 먹은 횟수
11회
오공이 선두를 먹은 횟수는 총 「11회」! 강적과의 싸움에서 입은 상처와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먹은 것 외에도, 나메크성으로 향하는 우주선 안에서는 혹독한 수련으로 자신을 죽음 직전까지 몰아넣고 선두로 부활한다…라는 극한의 수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잠도 자지 않고 수련을 계속한 4일 동안 소비한 선두는 4알! 하루에 한 번은 죽음의 위기에 처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혹독한 수련이었는지… 그 일단을 엿볼 수 있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여의봉을 늘린 횟수
13회
손오반(할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여의봉을 손오공이 늘린 횟수는 「13회」였습니다!
원래는 카린탑과 신의 신전을 연결하는 도구였지만, 손오공은 무기로서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장대높이뛰기 요령으로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사용하거나, 발판 대신 사용하거나 하는 등 액션 장면에서 기지를 발휘한 사용법이 인상적입니다.
등장 컷
10,206컷
집계한 총 등장 컷 수는 10,206컷!! 모든 캐릭터 중 최다 등장 횟수를 자랑하지만, 한편으로 오공이 컷에 전혀 등장하지 않은 화수는 총 99화라는 놀라운 결과도 밝혀졌습니다! 나메크성에서의 싸움 등에서는 오공의 등장을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이야기도 많지 않았을까요?
한편, 기념할 만한 10,000번째 컷 등장 장면은 제511화 「죽음을 무릅쓴 베지터」의 이 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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