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로몬 때문에 인간됐다..."이름은 김옥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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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로몬 때문에 인간됐다..."이름은 김옥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24 23: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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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인간이 됐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에서는 강시열(로몬 분) 때문에 인간이 된 은호(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장도철(김태우)은 은호의 목장도를 손에 넣었다. 장도철은 평범한 인간에게는 없는 신묘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장도철은 은호 때문에 범죄를 자백하게 되면서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된 이윤(최승윤)에게 은호의 술법이 통하지 않도록 하는 퇴액 부적을 건네며, 그의 출소 시기에 맞춰 악의 공조를 계획했다. 

이날 장도철과 이윤은 은호를 불러들이기 위해 강시열을 납치했다. 자도철은 강시열에게 "우리가 찾는게 있다. 그걸 주면 아무일도 없는걸로 하겠다. 소원을 비는 명함. 그 여우한테 내가 볼일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시열은 이들이 은호를 만나 소원을 비는 것이 아니라 은호를 죽이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은호를 부를 수 있었지만 부르지 않았다. 

강시열은 "근데 꼭 죽일 필요까지는 없지 않냐"고 했고, 이에 장도철은 "그렇다면 우리로서는 다른 방법을 찾는 수밖에"라고 말하면서 강시열의 머리를 벽돌로 내리쳤다. 

이후 은호가 등장했다. 장도철은 은호의 목장도를 꺼내보이면서 "듣기로는 이 칼로는 모든 것을 벨 수 있다고 하더군. 사람과 귀신, 심지어 하늘이 정한 운명까지도 말야"라고 말하면서 은호를 찔렀지만, 은호는 이를 피해갔다. 

은호는 "내 여우 구슬을 탐했던 인간들의 마지막이 궁금하지 않아?"라고 말하면서 장도철과 이윤을 혼쭐을 내줬다. 이후 은호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강시열을 살려냈다. 

그 때 은호의 몸에서 여우구슬이 빠져나와 깨져버렸고, 은호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뜬 은호는 도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알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은호는 강시열에게 "너 때문에 내가 인간이 됐다"고 소리쳤다. 

강시열은 무슨 이유 때문에 인간이 됐는지 물었고, 은호는 "니가 죽어가면서 내 도력이 빠져나가니까 그걸 수습하는 차원에서 살린건데, 그걸 선행으로 치면 어쩌냐고. 그동안 한 나쁜 짓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저거 하나 살렸다고"라면서 분노했다. 

은호는 파군(주진모)를 찾으러 갔지만, 파군은 이미 떠난 후였다. 그리고 파군은 은호에게 인간 세상에서 살면서 꼭 필요한 것이라면서 주민등록증을 남겨놨다. 그 주민등록증에는 은호의 사진과 함께 '김옥순'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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