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로몬이 충격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4회에서는 서로의 운명이 바뀐 강시열(로몬 분)과 현우석(장동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된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전화는 걸어 "너 덕분"이라면서 고마워했다. 이에 강시열은 "너랑 내 운명이 바뀐거다. 나는 지금 너 대신 4부리그에서 뀌는 선수가 됐다"고 말했다.
현우석은 깜짝 놀랐고, 강시열은 "너가 나 대신 우리 운명을 바꿔달라고 소원을 빌어야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현우석은 고민에 빠졌다.
이후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우리 운명을 꼭 지금 바꿔야 하나? 한 달 후에 바꾸자. 그 때 꼭 바꿔줄게. 나한테 시간을 조금만 더 줘"라고 말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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