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카이치 총리 장남, '세습정치' 비판에 결국 총선 출마 포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日다카이치 총리 장남, '세습정치' 비판에 결국 총선 출마 포기

모두서치 2026-01-24 21:46:1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64) 총리의 장남인 야마모토 겐(山本建·41) 자민당 후쿠이(福井)현 의원이 차기 중의원 선거 출마를 포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야마모토 의원은 이날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습 정치 비판론을 떼려야 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야마모토 의원은 당초 후쿠이2구의 자민당 후보로 출마할 의향을 밝혔다가 세습 정치 비판론으로 공천을 받지 못하자 전날 무소속 출마 의지를 밝혔었다. 하지만 스즈키 슌이치 자민당 간사장과 후루야 게이지 선거대책위원장이 그에게 전화를 걸어 출마를 만류했다.

야마모토는 "스즈키 슌이치 간사장 등의 전화를 받았다"며 "자민당 전체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면 (출마를) 보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다카이치 총리가 현 남편인 야마모토 다쿠(山本拓·73) 전 중의원(하원) 의원과 결혼하면서 연을 맺은 의붓 아들이다.

2019년 후쿠이현 사바에(鯖江)시 선거구에서 당선돼 현재 2선이다. 후쿠이현 최대 회파 자민당 후쿠이현 의회 소속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