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사상 첫 400승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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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사상 첫 400승 고지

모두서치 2026-01-24 21:0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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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테니스 메이저대회 단식 본선에서 첫 400승을 달성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1150만 호주달러·약 1100억원)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보틱 판더잔출프(75위·네덜란드)를 3-0(6-3 6-4 7-6<7-4>)으로 이겼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사상 처음 400승 고지를 밟았다.

그는 호주오픈과 윔블던에서 102승, 프랑스오픈 101승, US오픈 95승씩을 거뒀다.

4대 메이저대회 중 3개 대회에서 100승을 거둔 건 조코비치가 유일하다.

은퇴한 로저 페더러(스위스)는 369승, 라파엘 나달(스페인)은 314승을 기록했다.

현역 선주 중에도 200승을 거둔 선수가 없어 조코비치의 400승은 당분간 깨지기 힘들 전망이다.

여자부에선 세리나 윌리엄스(은퇴·미국)가 367승으로 1위에 올라 있다.
 

 

조코비치는 호주오픈에서만 102승을 쌓아, 페더러가 보유한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승과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

조코비치가 16강에서 승리하면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승 신기록을 쓴다.

또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남녀 통틀어 최초로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에 성공한다.

여자 단식에선 은퇴한 마거릿 코트(호주)가 24차례 정상에 올랐다.

다만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만 따지면 윌리엄스(23회)가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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