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파도리해수욕장 갯바위 고립된 40대 외국인 구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태안해경, 파도리해수욕장 갯바위 고립된 40대 외국인 구조

모두서치 2026-01-24 18:54:08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충남 태안 파도리해수욕장에서 40대 외국인이 물 때를 모르고 사진 촬영 차 갯바위에 들어갔다 밀물에 고립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후 3시40분께 인근에 살던 어민이 "파도리해수욕장 앞 갯바위에 고립된 사람이 있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등을 급파한 해경은 신고 접수 42분 만에 현장에 도착, 동력 서프보드를 이용해 이날 오후 4시38분께 A(40대·우즈베키스탄 국적)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추위를 호소했지만 건강에는 특별히 이상 없어 귀가 조치됐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갯바위에 출입하기 전에 물 때와 날씨를 꼭 확인하고 밀물이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갯바위 고립사고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