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손이 둘러도 명품 되는 ‘이엘리야 체크 머플러’… 트롯 왕관까지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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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이 둘러도 명품 되는 ‘이엘리야 체크 머플러’… 트롯 왕관까지 쓸 수 있을까?

스타패션 2026-01-24 18:3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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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 중인 이엘리야 | 곰손이 둘러도 명품 되는 머플러의 완성은 역시 얼굴 /사진=이엘리야 공식 SNS
차분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 중인 이엘리야 | 곰손이 둘러도 명품 되는 머플러의 완성은 역시 얼굴 /사진=이엘리야 공식 SNS

미스트롯4' 합류한 배우 이엘리야가' 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머플러만 둘렀을 뿐인데... '인간 수채화'가 따로 없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청순 그 자체'의 모습이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검은 코트에 체크 머플러를 툭 걸친 것만으로 완성된 그의 비주얼은 마치 겨울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감기 조심하라"는 그의 다정한 멘트에 팬들은 "언니 얼굴만 봐도 이미 비타민 충전 완료"라며 주접 섞인 찬사를 보내고 있다.

보라색 마스크로 무장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 마스크는 거들 뿐, 안광만으로 이미 무대 평정 /사진=이엘리야 공식 SNS
보라색 마스크로 무장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 마스크는 거들 뿐, 안광만으로 이미 무대 평정 /사진=이엘리야 공식 SNS

"가수로 이직 적극 권장합니다" 마스터들도 홀린 '트롯 요정'

13년 차 베테랑 배우가 트로트 오디션장에 나타나자 현장은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다. 연기력만큼이나 탄탄한 가창력을 뽐낸 이엘리야의 활약에 이제는 '배우'보다 '가수'라는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퍼 후드 속에 묻힌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엘리야 | 밤에 보면 더 위험한 미모, 이 정도면 야간 통행 금지급 /사진=이엘리야 공식 SNS
퍼 후드 속에 묻힌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엘리야 | 밤에 보면 더 위험한 미모, 이 정도면 야간 통행 금지급 /사진=이엘리야 공식 SNS

퍼(Fur) 속에 쏙! 어둠 속에서도 자가발전 중인 '눈빛 아우라'

야간 촬영 중인듯한 차 안 셀카에서도 그의 미모는 쉴 틈이 없다. 얼굴의 절반을 가린 보라색 마스크와 두툼한 퍼 후드 사이로 강렬한 눈빛이 쏟아진다. 장비가 미모를 방해할 법도 하지만, 오히려 작은 얼굴만 더 부각되는 역효과(?)를 낳았다. 비주얼부터 서사까지 완벽한 이엘리야가 '미스트롯4'라는 거대한 판에서 어떤 왕관을 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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