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합류한 배우 이엘리야가' 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머플러만 둘렀을 뿐인데... '인간 수채화'가 따로 없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청순 그 자체'의 모습이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검은 코트에 체크 머플러를 툭 걸친 것만으로 완성된 그의 비주얼은 마치 겨울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감기 조심하라"는 그의 다정한 멘트에 팬들은 "언니 얼굴만 봐도 이미 비타민 충전 완료"라며 주접 섞인 찬사를 보내고 있다.
"가수로 이직 적극 권장합니다" 마스터들도 홀린 '트롯 요정'
13년 차 베테랑 배우가 트로트 오디션장에 나타나자 현장은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다. 연기력만큼이나 탄탄한 가창력을 뽐낸 이엘리야의 활약에 이제는 '배우'보다 '가수'라는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퍼(Fur) 속에 쏙! 어둠 속에서도 자가발전 중인 '눈빛 아우라'
야간 촬영 중인듯한 차 안 셀카에서도 그의 미모는 쉴 틈이 없다. 얼굴의 절반을 가린 보라색 마스크와 두툼한 퍼 후드 사이로 강렬한 눈빛이 쏟아진다. 장비가 미모를 방해할 법도 하지만, 오히려 작은 얼굴만 더 부각되는 역효과(?)를 낳았다. 비주얼부터 서사까지 완벽한 이엘리야가 '미스트롯4'라는 거대한 판에서 어떤 왕관을 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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